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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0일
해마다 4~5월이 되면, 초등, 중등,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과학의 날(4월21일), 발명의 날(5월18일)을 연거푸 맞이하게 된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각 학교에서는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기계 과학 공작 대회 (과학 상자 조립)” 등 행사를, 많게는 9개 정도 개최하게 된다.
이때면 학생과 학부모들은 정신없이 각각의 행사를 맞이하게 된다. 시부모님 생신이 한 달 간격으로 연달아 있어서 경황이 없는 며느리 같은 모습이다. 필자는 학생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한 발명 멘토링을 수년째 해오고 있어서 4~5월 즈음의 학부모들 심정을 잘 이해한다. 각 학교에서는 ‘희망자에 한해 대회에 참여해도 좋다’고 하기도 하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순차적으로 자연스럽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으면 한다. 예를 들면, 저학년인 초등 1~4학년 또는 중1 또는 고1 학생들에게는 평소에 또는 방학기간 중에 정리해 두었던 발명일지를 평가해주고 이를 격려하는 상을 주었으면 한다. 학생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발명일지 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을 더욱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다음 대회를 준비하도록 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발명품 만들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 주었으면 한다. ‘자신이 발명 아이디어를 냈으니 자신이 발명품을 만들어 내야 하지 않느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보다는 특정 학생의 발명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만들기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만들기 팀’을 구성해 주어 작업을 하도록 해 주면 좋을 것이다.
또 하나, 4~5월에는 과학의 날, 발명의 날 이외에도 식목일(4월5일), 보건의 날(4월7일), 장애인의 날(4월20일), 법의 날(4월25일), 충무공 탄신일(4월28일), 바다의 날(5월31일) 등 기념일들이 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발명대회, 과학대회에 몰두하는 상황이 되는 것은 일종의 타율적인 “문화 편식”이 아닌가 한다. 예를 들어, 충무공 이순신 장군 관련 행사, 장애인들을 생각하는 행사에도 관심을 갖고 모범 우수학생들을 포상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 월간조선 2011. 5. 박영준 isuccessj@yahoo.co.kr, 오씨에이 발명창작 과학학원장, 02)566-4170, http://oca.talesrun.com >
과학의날, 발명의날, 발명품, 발명품만들기, 만들기팀, 오씨에이, 발명창작, 과학학원, 특허, 발명, 발명일지, 대치동학원, 국제중, 특목고, 대입수시, 미국유학, 발명멘토링
# by patent | 2011/04/20 16:23 | 트랙백 | 덧글(0)
2011년 04월 14일
2000년 7월 특허법률사무소에서 실무자로 근무하던 시기에 필자의 발명을 특허와 실용신안으로 이중 출원하였던 적이 있다. 손목시계형 휴대폰에 관한 것이었다. 준비 단계에서 선행 기술을 조사해 보니 대기업들이 이미 앞서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몹시 마음이 흔들리고 망설여졌지만, 차분하게 출원하였다. 그러나 막상 특허청으로부터 의견제출통지서를 받고 보니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되었다. 대기업의 기술과 비교하여, 한 개인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한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견제출기간을 연장하면서 심사숙고를 한 끝에, 필자는 특허는 포기하고 실용신안권만을 방어하기로 하고 최선을 다했다. 남몰래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 발명자(연구개발자)가 사업화까지 잘 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유명한 에디슨도 성공적인 발명자였지만, 사업화에서는 그다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발명자 또는 연구 개발자'(A)와 '투자자 또는 사업가'(B)의 협조가 이루어져야 발명품이 제품과 상품이 되어 구매 선택권을 가진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A와 B의 협조관계는 다양한 관계가 될 수 있는데, 개인과 중소기업 간의 동업(공동 대표) 관계, 중소기업 간의 협력 관계,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의 협력 관계 등이 될 수 있다. A, B가 협조하여 상품을 출시하였으나, 수익을 내지 못한 경우에는 서로 간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사업이 마무리된다. 몇 가지 분쟁이 생길 수는 있지만 특허권 침해와 같은 복잡한 분쟁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 또 당사자인 기업이 대기업일수록 기업의 이미지 실추를 막아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에 당면하기도 한다. 반대로 A, B가 협조하여 시장에 출시한 상품의 수익이 크면 클수록 제로섬 게임의 특성을 가진 시장에서, A와 B는 각자 더 많은 수익을 확보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분쟁을 겪을 수 있다. 지난 3월11일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포함한 하도급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었다. 필자는 이와 함께 특허권 가치평가(Patent valuation) 또는 특허권 가치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서, A와 B가 서로 간 타협 양보 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으면 한다. 이미 국제지적재산권기구(WIPO)는 특허권 가치평가에 대한 세 가지 접근 방법으로 원가가치(Cost-value), 수익가치(Income-value), 시장가치(Market-value)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게시하고 있다. 4, 5월에는 과학의 날, 발명의 날이 있다. 발명이 활성화되고, 과학이 발전하여 국가 경쟁력이 강해지기를 염원하는 날들이라고 본다. 필자는 특허권 가치평가 또는 특허권 가치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안정되게 정착되어 발명자 또는 연구 개발자와 투자자 또는 사업가들이 상호간에 상대방을 배려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면서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 한국일보 2011.4.2, 박 영준, 오씨에이 발명창작 과학학원, 02) 566-4170 ] 발명, 과학의날, 발명의날, 오씨에이, 발명일지, 대치동학원, 국제중, 특목고, 대입수시, 미국유학, 발명품, 특허, 스펙, 창의, 창의력, 발명창의력, 과학, 발명대회, 과학대회, 초등, 중등, 대치동
# by patent | 2011/04/14 16:27 | 트랙백 | 덧글(0)
2011년 03월 09일
한국 근로자에게 친절했던 리비아 사람들
1960년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 그리고 70년대 이후 중동 건설 근로자들이 벌어들인 외화는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 중동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리비아가 가장 큰 건설시장이었는데, 필자도 80년대에 리비아 벵가지의 한 건설현장의 근로자였다. 리비아는 일회성 방문이나 잠깐의 인터넷 검색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나라이다. 우리에겐 생소한 정치, 문화환경을 지닌 나라이기 때문이다. 이슬람 국가이자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시장경제를 가진 나라이다. 몇 가지 살펴보자면, 치안경찰 이 외에 종교경찰이 있으며 기독교 목회자 신분으로는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다. 외국인들 간의 기독교 신앙생활은 허용되지만, 자국민에 대한 선교는 엄격하게 금지되고 아랍어로 된 성경을 반입하면 처벌을 받는다. 현재 리비아 반군의 거점이 된 벵가지는 반카다피 세력들인 구왕정시대 추종자들이 잔존하고 있는 지역이어서 카다피도 벵가지 방문을 힘들어 했다. 빈부의 차이가 크고, 빈곤층도 많다. 부유층은 주로 단독주택에 사는데 4층 구조를 갖고 있다. 이슬람에서는 4명의 부인까지 합법적으로 허용되는데, 한 개 층에 한 부인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으며, 그중 1층은 첫째 부인의 몫이다. 또한 그들은 가문, 조상을 매우 중요시하며 자신, 아버지, 할아버지의 이름을 모두 나열해야 자기 이름이 되는 독특한 성명 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들에겐 부족이 중요하고 부족 간 갈등은 죽음을 불사할 정도의 중차대한 문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리비아 사태를 지켜보면서 유가 상승을 대비한 에너지 절약 시책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육로 탈출 후 국경지대에 모여 있는 난민들을 위한 민간차원의 모금, 구호 지원활동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본다. 필자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인들에게 친절했던 그들을 돕고 싶다. 일해주고 돈 받아서 그 돈으로 우리가 경제성장한 것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한국과 국교수립도 안 된 상태에서 한국 기업을 신뢰하고 자국의 건설공사 시장 진출을 허용해 준 것은 보기 드문 호의였다. 게다가 리비아는 비중이 큰 산유국이다. 이번 사태로 파괴된 도로, 건물 등을 언젠가 누군가가 복구공사를 해야 할 것이다. 그때 그들이 풍부한 오일머니를 가지고 누구를 선택할지 우리는 지금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본다. 박영준 전 리비아 건설근로자, (현) 오씨에이 발명창작 과학학원 원장, 02)566-4170, http://oca.talesrun.com
조선일보 2011.3.9.
# by patent | 2011/03/09 17:23 | 트랙백 | 덧글(0)
2010년 11월 24일
발명도 족집게?
"특별한 이력 갖추기 위해" 학원 성업 비싼 수강료… 지방에서도 올라와 로봇 학원도 인기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ㅇ' 발명 창작 학원 강의실 (Tel : 566-4170. 홈페이지 : http://oca.talesrun.com) 김선영 양(서울 'ㄱ' 초등 5)이 빼빼로, 비스킷, 사탕 따위가 그려진 새로운 엘리베이터 다자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다. 그 모습을 지켜 보며, 박 아무개 원장(50)은 "이런 건 특허청이 좋아할 만한 아이디어다."라는 등의 칭찬과 조언을 곁들이며 지도했다.
선영 양은 "특성화 중학교에 갈 준비하는 중인데, 차별화되려면 색다른 이력(履歷)이 필요할 것 같아 3월부터 발명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곧 특허도 출원할 거예요. 특허를 가지면 돋보일 테니까요."라고 말했다.
초등학교 어린이 수강생이 많다는 박 원장은 "특허는 어린이가 준비할 수 있는 특성화 이력 중 가장 신뢰도가 높아요. 주말이면 경기 지역에서, 방학 땐 부산ㆍ강릉 등에서도 올라와요."라고 밝혔다.
소년한국일보 2010.11.24.
창의력, 입학사정관, 대입수시, 발명, 특허, 유학, 스펙, 포트폴리오, 대치동, 국제중, 특목고, 행정고시, 창작, 초등학생, 중학생, 발명학원, 특허학원, 발명특허학원, 대치동학원, 합격, 합격축하, 창의력키우기
# by patent | 2010/11/24 16:15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5월 13일
서울 대치동에 특허학원 등장 “아이디어서 출원까지 해결” 사립초등학교 3학년인 안모 군(9)은 요즘 특허학원(오씨에이 발명창작 과학학원, 566-4170, oca.talesrun.com)에 다니며 특허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발명창작학원 강의실. 칠판에는 바지 그림이 하나 그려져 있었다. “전쟁터에서 적군을 무찌를 수 있는 1g짜리 방탄바지예요.” 안 군은 바지 그림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아이디어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바지의 형태를 이리저리 바꿔보던 안 군은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바지 아이디어를 냈다. “바짓단을 돌돌 말아 접으면 반바지가 되는 ‘변신바지’예요.”
‘사교육 1번지’ 대치동을 중심으로 특허학원이 생겨나고 있다. 대학 입학생 선발에 도입된 입학사정관제가 국제중고교나 특수목적고 입학생 선발에까지 확대되면서 ‘스펙’을 쌓으려는 학생들이 창의성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특허출원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이 발명창작학원에는 주로 초등학생이 등록해 수업을 듣고 있다. 안 군의 어머니 김모 씨(34)는 “아이가 평소에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데 학원에서 체계적으로 생각을 발전시키면 특허도 낼 수 있어 보내고 있다”며 “과학고에 진학한 뒤 대학에서 이과 계열을 전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학원 인터넷 홈페이지와 상담실에는 ‘우리 대학에서 찾던 인재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 준비합니다’는 광고가 붙어 있다. 박모 원장(50)은 “특허청은 정부기관이라 신뢰성이 최고”라며 “특허는 학생으로서 준비할 수 있는 스펙 중 가장 신뢰도가 높다”고 말했다. 미국 고교에 유학하며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방학을 이용해 수업을 듣는다고 한다. 초등학생의 경우 한 달에 20만 원, 6개월을 수강하면 아이디어를 완성하고 특허출원에 도전할 수 있다. 동아일보 2010.5.12.
# by patent | 2010/05/13 15:30 | 트랙백 | 덧글(1)
2010년 03월 15일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하철 한티역 인근에 자리한 오씨에이 발명창작학원(566-4170, http://oca.talesrun.com).박영준 원장이 테이블에 앉은 3명의 초 · 중학생을 상대로 "자전거 도난사고가 많은데 자전거의 어느 부분을 떼서 들고 다니면 도난을 방지할 수 있을까"라고 묻자 한 아이가 "안장이요"라고 답했다. "안장은 무거운데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되묻자 잠시 후 다른 아이가 "가벼운 재질로 바꾸고 접을 수 있게 만들면 돼요"라고 답변했다. 박 원장은 미소를 지으며 "방금 새로운 발명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 학원은 대학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해 학생들의 '스펙'을 쌓아주기 위해 지난해 설립됐다. 박 원장은 "조금 전에 그 학생이 안장 관련 특허를 등록하면 대학 입학이 유리해지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한국경제 2010.3.15.]
# by patent | 2010/03/15 15:10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2월 08일
창의적 발명창작활동 지원하는 전문교육기관, 오씨에이 발명창작학원
2011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대입 총 정원의 10%를 입학사정관제도로 뽑게 된다. 이에 학부모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고액의 입학사정관제 컨설팅 업체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어, 성적 위주의 학생선발을 지양하고 학생의 잠재력과 발전가능성 등의 능력과 소질을 평가한다는 제도 본래의 취지를 심각하게 손상시키고 있다 이에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이라는 취지에 부합하면서도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발명 창작 활동일지’, ‘특허 출원 경력’, ‘특허권’을 획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오씨에이 발명창작 과학학원(원장 박영준, http://oca.talesrun.com, 566-4170, http://herald.talesrun.com)의 ‘창의력 자극’수업이 주목되는 시점이다.
발명창작학원의 수업은 그림, 도면을 이용한 교재를 통해 관찰력, 창의력, 적용력 훈련을 시키며, 학생 스스로 고안한 발명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한 시즌은 6개월 단위로 구성되며 관찰력, 창의력, 적용력을 기르는 과정을 2개월씩 나누어 진행한다. 한 단위 이상의 시즌을 거친 후, 학생 스스로 발명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 지면 비로소 발명 출원과정이 진행되며 박영준 원장의 공동발명 및 첨삭지도가 이루어진다. 특히, 발명창작학원만의 차별화 된 교육시스템은 기존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놀이를 통해 흥미를 자극하고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수업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아울러 박원장의 ‘창의력자극’ 강의는 비단 학생들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다. 기업의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아이디어 생산은 기업의 존폐와도 직결된 중요한 문제이기에 기업의 필요에 의해 일주일에 2~3일은 기업체 일에 치중하고 있다. 박원장은 “‘창의력 자극’강의는 기업에 종사하는 성인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전문화 된 교육 시스템이다”라며, “CEO 자신이 발명자인 경우도 있고, 일부 조직이 발명자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아이디어에 늘 목말라 있는 기업체에게 체계화 된 ‘창의력 자극’은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로 각광받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헤럴드경제 2010.2.4.
# by patent | 2010/02/08 14:46 | 발명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0)
2006년 12월 08일
블로그에서 바른말, 고운말을 쓰시나요? 인터넷은 "표준(Standard) 또는 격식(Form)"으로 부터는 상당히 자유로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지만, 사용자들은 사람이니, 감정을 가질 수 밖에 없겠죠... 상당히 기분 좋은 댓글도 있고, 마음을 상하게 하는 댓글도 있죠... 그렇지만, 바른 말, 고운 말은 써야 겠죠...
# by patent | 2006/12/08 20:36 | 트랙백 | 덧글(2)
2006년 12월 08일
# by patent | 2006/12/08 20:28 | 조립 PC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2월 14일
그런데, 특허법을 어디에서 배울 수 있는 지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우연히 특허법 강의를 하는 곳을 알게 되었다. 그때에는 인터넷도 그렇게 많이 보급되어 있지 못했고.. 정말 우연히 알게되었다. H학원이라는 곳인데, 실상은 자격시험 준비를 위한 학원이었다. 업무를 마치고, 두달간 저녁 8시 부터 11시 까지 강의를 듣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무척 힘들었다. 업무를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하고 학원에 가노라면 편한 옷을 입기도 힘들다. 양복을 입은 채로 조그만한 책상과 의자에 앉아 있기가 힘들었다. 또 업무를 마치면, 피곤한 상태인데, 강의가 한시간 정도 남은 시점부터는 나도 모르게 멍해지곤 했는데.. 끝까지 수강을 했다.그때 참 많이 배웠다.
# by patent | 2005/02/14 20:02 | 발명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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